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추가되는 덱 가져오기와 공유 기능은 ‘카피 덱’을 손쉽게 만들고 자신이 만든 덱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게 쉽기 만들어 준다. 덱 목록을 스크린샷으로 찍거나 몇 장의 카드가 들어가는지 세는 수고를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지 확대보기방법은 다음과 같다. 내 카드에서 카드가 가득 찬 덱 상단의 영웅 초상화를 선택하면 복사 버튼이 나타난다. 버튼을 누르면 덱이 클립보드로 복사되 복사한 덱 목록을 메모장에 붙여 넣으면 덱에 포함된 카드의 개수, 코스트, 이름등이 일목요연하게 표시된다. 또 덱을 타인에게 공유할 수 있게 돕는 ‘코드’가 메모장 하단에 생성된다. 이 코드를 복사해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동일한 덱을 손쉽게 짤 수 있다. 선술집 난투에서도 덱 목록을 가져올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황금카드 표시 방법도 바뀐다. 황금카드는 기존에는 일반 카드와 같은 성능임에도 덱에서는 칸을 구분해 나타났다. 패치 이후에는 덱 목록에 중첩돼서 표시된다. 대신 한 칸을 황금카드와 일반카드가 절반씩 나누어 사용하게 된다. 덱 리스트가 길이가 줄어들어 유저들이 본인의 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