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IP 사업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위메이드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차이나조이 B2B관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이번 B2B 부스 콘셉트는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 핵심 콘텐츠인 공성전이 펼쳐지는 ‘사북성’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올해 차이나조이에서 위메이드는 중국 내 ‘미르의 전설’ IP(지적재산권)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미르의 전설’을 활용한 신규 IP 계약과 조인트벤처(JV) 투자에 관련된 상담에 주력한다. 또‘미르의 전설’ IP 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5월 설립한 자회사 ‘전기아이피’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방향도 소개한다.
위메이드의 B2B 부스는 상해 신국제엑스포센터 ‘W3 B305’에 자리 잡는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