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는 싱가폴, 미국, 홍콩, 일본 리전에 이어 이번에 독일 리전을 오픈함으로써 글로벌 전역에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고객과 같이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글로벌 리전은 글로벌 전용 회선과 Anti-DDos(디도스 해킹 방어)와 IDS(침입 탐지 시스템) 등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급증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GPU 서버 상품도 추가했다. 인공지능의 필수요소 중 하나인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과 3D 그래픽 렌더링 같은 최고 수준의 작업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신규 상품 5개를 포함해 현재 50여개의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연내까지 40개를 추가해 총 100개 안팎의 상품을 준비할 계획이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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