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기아차는 1일 양사 멤버십 사이트인 블루멤버스와 레드멤버스에서 서버형 음성인식 적용을 포함한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해 제네시스 G70에 첫 적용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기존 출고 차량에도 확대 적용된다,
서버형 음성인식은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의 음성 엔진을 활용한 커넥티드카 기술이다. 목적지 검색과 맛집, 관광지, 정비소 등 정보를 제공한다.
카카오와 현대·기아차는 이번을 시작으로 향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카카오 I가 적용된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