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장 선구자 불구 구글과 아마존에 밀려" …개발팀도 교체
이미지 확대보기애플은 5일(현지시각) 자사 홈페이지 구인란에 “소셜미디어, 뉴스 등에서 시리에 대한 여론을 조사, 분석하고 제품 방향에 대한 제언을 제공할 직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게재했다. 여기에는 “애플의 마케팅 캠페인, 언론 행사, 제품 발표·출시·홍보 전반을 관리하고 시리 제품 개발을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도 명시돼있다.
시리는 아마존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보다 플랫폼이 개방성이 떨어져 연동 기술 지원 폭이 좁고 두 경쟁사에 비해 일반적인 질문에 답하는 데도 미숙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애플은 개인 정보 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고객의 데이터를 클라우드의 저장해 빅데이터화 하지 않고 하드웨어에 저장하는 방식을 고수해 오고 있다. 애플의 시리가 이로 인해 데이터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
이수연 기자 swoon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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