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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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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받아가세요"

신규지역 '아일리스' 업데이트 기념 추가 이벤트 진행
그라나도 에스파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이미지. 사진=한빛소프트이미지 확대보기
그라나도 에스파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이미지. 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PC온라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신규 지역 아일리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크리스티나의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6월11일까지다.

크리스티나는 지난 4월 선보인 신규 캐릭터다. 캐논을 사용하는 특수부대 리전의 부대장이라는 설정으로, 아일리스 지역에 파견되면서도 망가진 장비를 회수할 정도로 고철에 관심이 많은 캐릭터다.

이용자들은 NPC 크리스티나에게서 '고철판' 수집 임무를 수령하고 필드사냥이나 랭크 미션을 통해 ‘고철을 개량해 만든 선물’을 모을 수 있다. 이 선물은 '이벤트용 강화 스테로이드 포션' 등 소모성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이벤트 1회 완료 후 '탐정 T' NPC에게 말을 걸면, 아일리스 마을 탐방 이후 '고철을 개량해 만든 선물' 30개를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티나의 선물 이벤트를 20회 이상 완료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은 '이벤트용 크리스티나 카드'를 받게 된다.

앞서 한빛소프트는 지난 7일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신규 지역인 '아일리스'를 업데이트했다. 오는 21일까지 가문 레벨 30 이상, 게임 내 바이런 1차 퀘스트를 완료한 모든 가문들에게 GE 3000캐시를 지급하는 '여왕의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아일리스 업데이트를 맞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의 수집 퀘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신규 지역 모험을 지원코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 친화적인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지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