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교정·요가·인터벌 트레이닝 다이어트 등 6종 프로그램 추가
27일부터 ‘하루 20분, 나를 위한 힐링타임’ 이벤트…경품 제공
27일부터 ‘하루 20분, 나를 위한 힐링타임’ 이벤트…경품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콕족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새로 마련한 프로그램은 스포츠 재활 전문가가 코칭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한 6종의 콘텐츠다.
조승무 트레이너의 '체형 교정 운동'과 제이 트레이너의 '요가' 운동, 다이어트 전도사 서리나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이다. 조승무·제이 트레이너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 앰배서더로 활동할만큼 전문적인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카카오VX는 신규 프로그램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7일까지 ‘하루 20분, 나를 위한 힐링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LG U+와 공동사업으로 서비스하는 카카오 VX의 ‘스마트홈트’ 앱은 이용자에게 관절 추출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움직임 분석, 전문 트레이너 자세와 비교하는 AI코칭 등을 제공한다.
4월 기준 운동 프로그램 실행 수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던 2월 대비 약 98%, 운동 회원 수 약 91%가 증가했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