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모드·스토리 모드 등 신규 게임 콘텐츠 추가
최상위 아이템 오메가 장비 업데이트…9일까지 출석 이벤트
최상위 아이템 오메가 장비 업데이트…9일까지 출석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업데이트를 통해 이벤트 모드가 추가됐다.
이벤트 모드란 특정 기간에만 참여 가능한 이벤트 형식의 경기로, 어퍼컷·잽·훅만 사용하기 등 기존 게임 방식과 차별화된 규칙과 인공지능 패턴이 부여돼 새로운 경기 방식을 체험할 수 있다.
또 해당 미션을 완수할 경우 헬스장 포인트와 유니폼 백 그리고 골드 등 게임 내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인 오메가 장비도 추가됐다. 오메가 장비는 방어구 2종과 글러브 1종으로 구성됐으며 빠른 선제공격으로 상대방의 메가 펀치 기술을 취소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2주년을 기념해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16일까지 게임 내 특정 임무를 완수하면 일반 등급의 장비를 영웅 등급까지 진화시킬 수 있는 재료 획득이 가능한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라이벌 경기 진행, 리그 경기 진행, 스태프 고용 등 게임 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포인트를 모아 특급 등급 카탈로그, 2주년 진화 재료 상자, 게임 코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 출석 이벤트를 통해 옵션 변경권, 헬스장 포인트, 신규 오메가 상자 등을 9일까지 지급한다.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2주년 기념 맨투맨 코스튬을 지급한다.
한편, 서비스 2주년을 맞은 ‘복싱스타’는 전 세계 140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간단한 터치 조작을 통해 잽과 훅 등을 날리며 복싱 게임의 시원한 타격감을 구현했고, 이용자의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외형과 장신구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