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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24] 삼성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의 최악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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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24] 삼성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의 최악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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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갈무리
삼성 Galaxy Note20 Ultra는 충분한 처리 능력, 120Hz 디스플레이, 우아한 디자인 등으로 올해의 주력 제품이다.

하지만 비싼 가격부터 거슬리는 큰 카메라 범프에 이르기까지 최악의 5 가지 사항들이 문제가 있다고 6일(현지시간)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보도했다.

우선 Galaxy Note20 Ultra는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이번 제품을 좋아하지만, 구매하기에는 무리스럽다는 것이다. 픽셀4a가 노트20 울트라 가격의 일부에 대한 기본을 전달할 수 있을 때 삼성이 요구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우리는 수년간 플래그십폰이 서서히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보아왔지만, 1300달러는 중고차 가격 수준에 가깝다고 밝혔다.
한 리뷰어는 "이 전화기에 권장소비자가격(MSRP)을 전부 지불하는 것은 완전히 미친 짓 같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높은 카메라 범프를 지적했다. 다른 제품들은 범프를 숨겨서 좀 더 날렵하게 느낌을 주지만 삼성은 그렇지 않아 울트라 노트에 테이블에 내려 놓고 메모할때 단말기가 기울어져 사용에 불편을 준다.

세번째 삼성은 광고에 몇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다. 삼성페이나 삼성헬스 등 다른 기본앱에도 이미 광고가 들어가고 있다. 삼성헬스앱의 경우 몇 발자국만 걸으면 광고가 나와 더욱 불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네번째는 삼성이 운영체제(OS) 업데이트 확대 지원을 계획하고 있지만 소비자는 수개월을 애타게 기디려야 한다.

다섯번째, 노트20 울트라에는 50배의 줌 기능과 최대 8K 해상도의 비디오 캡처가 가능한 꽤 강력한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8K의 5분짜리 비디오를 제작할 경우 128GB의 기본 스토리지가 순식간에 가득 찰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SD 카드로 확장은 가능하지만, 단말기 자체의 가격이 상당히 비싼 상황에서 SD 카드를 구입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