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전용 로봇 개발 협력
이미지 확대보기KT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이스트(East)에서 국내 산업용 로봇 1위 기업 현대로보틱스, 공유주방 브랜드 먼슬리키친과 '공유주방 외식 디지털 전환(D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3사는 공유주방 외식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공유주방 전용 로봇 개발 및 외식 DX 서비스 시범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로보틱스와 KT가 공동 개발한 로봇과 먼슬리키친의 외식 관리시스템을 연동해 서빙 업무와 조리를 자동화하고, 향후 전국 먼슬리키친의 공유주방 ‘먼키’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