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승리호'는 2092년 미래를 배경으로 돈 되는 일이면 뭐든지 하는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의도치 않게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는 우주를 뒤덮은 쓰레기 더미 위로 우뚝 선 '승리호'와 선원들이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승리호'는 당초 극장 개봉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개봉시기를 잡지 못하다 지난해 말 넷플릭스에 판권을 넘겼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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