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의 중요통신시설 100여개소 이상을 특별점검하여 누수·침수 예방활동과 비상발전기 가동상태, 저유량, 축전지 점검 등 재난 대비 물자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다.
풍수해를 직·간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지역에는 복구인력과 발전기, 예비품 등 복구물자를 전진 배치해 신속한 장애 복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현장 복구인력에게 피해복구 시에 위험한 현장여건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또 LG유플러스는 하천범람이 우려되는 하천 인근 가공선로(공중선로)의 높이를 조정하고, 지중선로가 있는 관로를 보완하는 등 풍수해 대비를 완료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