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피드백과 데이터 확보로 게임 완성도↑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는 '레인보우식스 익스트랙션(Tom Clancy’s Rainbow Six Extraction)'과 '라이더스 리퍼블릭(Riders Republic)' 등 신작 게임 2종의 출시일정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유비소프트는 해당 기간 동안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게임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값진 피드백과 다양한 데이터, 개선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9월 16일 출시 예정이었던 레인보우식스 익스트랙션은 '2022년 1월'로 출시 일정을 변경했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스튜디오 주도로 개발중인 레인보우식스 익스트랙션은 새로운 방식의 PvE 협동전을 통해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인보우식스 익스트랙션은 윈도 PC, Xbox Series X|S, Xbox One, PlayStation5, PlayStation4, Stadia 등 다양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9월 2일 출시 예정이었던 라이더스 리퍼블릭은 '10월 28일'에 정식 출시된다.
유비소프트 안시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라이더스 리퍼블릭은 50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모여 윙수트, 스키, 스노우보드, 자전거 등을 타며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레이싱을 펼치는 배틀로얄 방식의 익스트림 스포츠 멀티플레이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브라이스 협곡, 요세미티 계곡, 세쿼이아 국립공원, 자이언 국립공원, 캐년랜즈 국립공원, 매머드산, 그랜드티턴산 등 미국 대자연을 배경으로 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 경쟁을 벌이며 익스트림 스포츠 특유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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