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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8월 3주차, '타워 오브 판타지'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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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8월 3주차, '타워 오브 판타지' 9위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5위→8위
8월 19일 오후 6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2일 오후 6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8월 19일 오후 6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2일 오후 6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
중국 게임사 퍼펙트월드 게임즈의 신작 '타워 오브 판타지'가 출시 첫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9위에 올랐다.

타워 오브 판타지는 중국에서 지난해 12월 16일 '환탑(幻塔)'이란 제목으로 출시됐던 3인칭 액션 MMORPG다. 국내를 포함 글로벌 지역이 이달 11일 출시, 매출 순위가 최고 8위까지 올랐으며 19일 기준 9위에 자리잡았다.

엔씨소프트(NC)의 '리니지W'와 '리니지M'이 1위 자리를 두고 순위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한 주 동안 3위, 4위를 지켰다.

37게임즈 '히어로즈 테일즈'는 지난 15일 신규 정령수 '신룡 검존', '파도 소리' 등이 업데이트된 데 힘입어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기존 5위였던 넷마블 7월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8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로블록스 코퍼레이션 '로블록스'가 2주 연속 10위를 차지했다. 넷마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4399게임즈 '기적의 검', 블랑코존 '퍼즐 오브 Z', NHN '한게임 포커' 등이 그 뒤를 따랐다.

모바일 MMORPG 신작들이 연달아 출시된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 지난 16일 출시된 가운데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오는 23일, 넥슨 '히트2'가 2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네오위즈홀딩스 관계사 파우게임즈의 '프리스톤테일M'은 사전 등록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