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홈트나우 내 '코코어짐' 론칭
이미지 확대보기코코어짐은 이용자들의 실시간 랭킹을 통해 타인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스마트워치를 통해 심박수나 소모열량을 보여주는 것에서 발전해 함께 운동하는 이용자들의 정보를 랭킹으로 나타내 그룹운동 시 느끼는 에너지와 경쟁심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실시간으로 눈 앞에서 트레이너가 운동하고 있는 듯한 피트니스 센터 현장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홈트 촬영장의 무대, 조명, 카메라 앵글, 오디오 등을 모두 재설계하고 고급화했다고 밝혔다.
코코어짐은 UHD3 이상 U+tv 셋톱박스와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갤럭시워치4, 5를 연동해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3개월 간 무료 체험기간을 운영하며 이후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편 U+홈트Now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명상·스트레칭·근력·유산소 등 운동유형별 콘텐츠 △키즈·임산부·시니어·골퍼 등 특정 고객군에 맞춘 테마별 콘텐츠 △서울대학교 병원 교수진의 건강정보 △현직 트레이너들의 생생한 운동법 등 500여편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출시한 이후 1년간 누적 이용고객은 100만명에 달한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