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모토로라 등 유력
이미지 확대보기13일 폰아레나는 시장조사기관 DSCC의 보고서를 인용해 최초의 롤러블폰은 한국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한 중국 브랜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삼성전자와 LG전자, 화웨이, 모토로라, TCL, 구글 등은 롤러블 디스플레이나 폰 특허를 낸 적이 있으며 오포는 프로토타입 모델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기에 LG전자도 롤러블폰 시제품을 공개했으나 스마트폰 사업 철수로 빛을 보지 못한 바 있다.
DSCC 보고서는 오포나 화웨이, 모토로라 펠릭스 등이 최초의 롤러블폰을 출시할 후보군이라고 평가했다.
DSCC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롤러블폰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내년 중 실제 롤러블폰이 시장에 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