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이는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사운드바의 크기가 길이 70cm, 높이 6.5cm로 작고 무게는 3.3kg로 가벼워 거실의 TV뿐만 아니라 PC모니터와 연결해 사용하기 알맞다.
'엠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젠하이저의 '앰비오(AMBEO)' 3D 음향 기술이 적용돼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고성능의 풀레인지(Full-range) 드라이버와 43Hz 깊은 저음을 표현하는 4인치 듀얼 서브우퍼가 탑재돼 고해상도의 강력한 사운드를 재생한다. 또한, 내장된 4개의 마이크가 공간의 크기와 구조 등을 수집해 오디오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셀프-캘리브레이션(Self-calibration)' 기능이 탑재됐으며, 11개의 가상 스피커를 생성하는 '비주얼라이제이션(Visualization)' 기술도 적용됐다.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앰비오 OS(AMBEO OS)' 운영체제를 통해 '셀프-캘리브레이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앰비오 OS'는 젠하이저의 전용 모바일 앱인 '스마트 컨트롤' 및 웹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OS를 통해 이퀄라이저 및 사용자 맞춤형 사운드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젠하이저의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는 9월 1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젠하이저의 '앰비오 사운드바 미니' 가격은 149만원이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