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분 교체가 진행된 투자조합은 한세예스24파트너스가 지난 2021년부터 운용해 온 한세예스24 라이징스타 투자조합, 한세예스24 라이징스타2호 투자조합 등 두 곳이다. 이번 양수도 계약 및 GP 교체를 통해 뉴본벤처스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약 250억원, 포트폴리오사는 약 50개사로 증가했다.
한세예스24파트너스는 이번 업무집행조합원 교체를 통해 그룹사 차원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시장성, 타당성, 성장 가능성 등을 분석하고, 한세예스24그룹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원 프로세스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조합의 새로운 GP가 된 뉴본벤처스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에 특화된 기업이다. 특히 보육, 멘토링, 컨설팅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는 경영지도사, 창업보육매니저 등 전문인력 20여 명이 있다.
이근웅 뉴본벤처스 대표이사는 "이미 투자한 30여 개 이상 기업 중 성장 가능성과 시장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업들이 있다"며 "두 기관이 가진 역량을 잘 활용한다면 텐배거(Ten bagger) 기업의 탄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