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데브시스터즈가 올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548억 원과 영업손실 7억 원, 당기순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 23.8%, 순이익 88.6%가 줄어들고 영업이익 134억 원에서 적자로 전환한 수치다. 직전 분기인 올 2분기와 비교해도 매출 40.3%, 순이익 84.1%가 감소했으며 엉업이익 101억 원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주요 게임들의 연간 운영 로드맵을 기준으로 이번 분기는 캐주얼한 콘텐츠 중심의 업데이트가 배치돼 일시적 매출 감소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차기작으로는 내년 3월 출시 목표로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3일 부산에서 열릴 '지스타 20254' 구글플레이 부스를 통해 유저 체험 공간을 마련, 이용자 반응을 피드백한다는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