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트코어 게임즈가 신작 '미송자의 노래: 방치형 RPG'를 다음달 6일 국내에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미송자의 노래'는 북유럽 신화를 배경 세계관으로 채택한 판타지 RPG다. 이용자는 전사들의 전령 '발키리'의 역할을 맡아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붕괴된 아홉 세계를 재건해야 된다.
개발진은 2000년대 이전 픽셀 그래픽 RPG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전사·마법사·제사장·암살자 등 4개 직업과 물·불·땅·바람·빛·어둠 등 6개 속성으로 나뉘어 다양한 캐릭터가 존재하고 이를 적절히 조합하는 전략적인 고민이 필요하다.
한국 시장에 초점을 맞춰 정상급 성우진을 영입했다. 게임 내 캐릭터 '아서'를 맡은 최한 성우는 "90년대 RPG 감성을 고해상도 환경에서 선명한 비주얼, 쾌적한 경험으로 느낄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게임 속 이름 없는 영웅들의 내면과 세계관의 깊이가 유저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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