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5일까지 1개월 간 인게임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콩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일본 애니메이션 '클레바테스: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와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클레바테스'의 주요 등장인물 '마수의 왕 클렌'과 '시체 용사 알리시아', '상냥한 유모 네루루'가 가디언 테일즈 인게임 캐릭터로 등장했다. 이중 '클렌'은 오는 19일까지, '알리시아'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픽업 소환(확률 뽑기) 대상 캐릭터로 지정된다.
원작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클레바테스 이벤트 스토리와 균열(던전) 또한 플레이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 플레이를 통해 '네루루'를 획득 가능하다.
클레바테스는 이와하라 유지 작가가 라인 망가 플랫폼에서 2020년 8월 연재를 개시한 판타지 웹툰이다. 지난해 7월 TV 애니메이션으로 이식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디언 테일즈와 클레바테스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는 오는 3월 5일까지 1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