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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꾼 vs 괴도, 블루 아카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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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꾼 vs 괴도, 블루 아카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업데이트

와일드헌트 스케줄 지역, 신규 캐릭터 3종 추가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 프로모션 영상 갈무리. 사진=넥슨이미지 확대보기
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 프로모션 영상 갈무리. 사진=넥슨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를 맡은 '블루 아카이브' 한국·글로벌 버전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이 10일 업데이트됐다.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는 지난달 공개된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이벤트 스토리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되는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의 이야기다. 물품의 자유로운 교내 반입을 도모하는 밀수 동아리 '특수교역부' 학생들이 괴도 '키요스미 아키라'와 예술 철학을 두고 겨루는 이야기를 다룬다.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특수교역부 캐릭터들. 왼쪽부터 '미요', '후유', '리츠'. 사진=넥슨게임즈이미지 확대보기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특수교역부 캐릭터들. 왼쪽부터 '미요', '후유', '리츠'. 사진=넥슨게임즈

이번 스토리의 주역인 특수교역부의 학생들이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등장한다. 우선 10일에는 '사쿠라이 미요'와 '와카사 후유'가, 남은 한 캐릭터인 '우스바 리츠'는 이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인게임 캐릭터 '미요'와 '후유'는 모두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형 스트라이커 캐릭터로 디자인됐다. 미요는 주변 아군에게 공격속도 증가 버프를 제공하며 후유는 적 1인에게 방어력 감소 디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스토리와 더불어 보상 획득 콘텐츠 '스케줄'에 새로운 지역 '와일드헌트 종합 예술 지구', 카페 가구 세트 중 '와일드헌트 캠퍼스' 세트 또한 업데이트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