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대표 취임후 지금까지 7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이미지 확대보기최 대표는 지난 9일 약 2억 원 규모로 총 786주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으며 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와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유봉석 최고 책임경영 책임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 등 C 레벨 인사들도 각각 약 1억 원 상당의 네이버 주식을 매수했다. 매수한 주식 수는 각각 400주와 395주, 400주, 393주, 400주다.
네이버에 따르면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책임경영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자사 주식을 매수하고 있다. 이번 약 2억 원 규모의 주식 매수를 포함하면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약 7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보상 수량까지 포함해 총 1만1874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서 자사주 매입 후 소각과 현금 배당 등 3개년 간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으며 지난 1일 새로운 C레벨 리더십 체계를 개편하고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피지컬AI, 웹3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함께 사회적 책임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