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만에 주요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클라우드 전환 기반 마련… 디지털 혁신 추진
클라우드 전환 기반 마련… 디지털 혁신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16일 삼성 SDS에 따르면 S-오일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오는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과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최근 S-오일의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오일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오일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오일은 이번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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