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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맞아 35위→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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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맞아 35위→10위

메이플 키우기, 2주 연속 1위 유지
2026년 3월 28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1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2026년 3월 28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1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1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최상위권으로 역주행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27일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앞선 26일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4장 외전 '창백한 메아리'와 신규 던전, 전투 콘텐츠 등을 업데이트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업데이트 이틀 만인 28일 구글 매출 10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넥슨의 또 다른 게임 '메이플 키우기'가 2주 연속 매출 1위를 지킨 가운데. 엔씨소프트 '리니지M'과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도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지난주 매출 10위였던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는 이번주 들어 12위에 자리 잡았다. 11위는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13위는 플로레 게임 '라스트Z', 14위는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15위는 에피드 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등이 차지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