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GPU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엔지니어 전 직군 및 사업 개발/운영 인력
이미지 확대보기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가 1000만 원의 사이닝 보너스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사업 확장을 위한 인재 확보에 나섰다.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엔지니어, 사업 개발 등 전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GPU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LLM 플랫폼 엔지니어 △NPU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RE/DevOps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등 개발 인력과 사업 개발 및 운영 인력이다.
또 유연출근제를 비롯해 재택근무, 장비지원금, 본인 및 직계가족 1인에 대한 종합건강검진권, 복지포인트 연간 200만 원 등의 복지 혜택도 제공한다.
모레는 AI 인프라의 핵심 엔진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파운데이션 LLM 전문 자회사인 모티프테크놀로지스를 통해 모델 영역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세계 AI 산업이 주목하고 있는 초거대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 최적화 솔루션을 잇따라 글로벌 무대에 선보여 주목받고 있으며 글로벌 AI 인프라 파트너사인 AMD, 텐스토렌트, SGLang 등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