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플레이MCP는 개발자가 다양한 MCP 서버(도구)를 자유롭게 등록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 톡캘린더, 카카오맵, 선물하기 등 카카오 서비스는 물론 200여개의 외부 MCP 서버가 이미 올라와 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사용자는 플레이MCP 도구함에 담아 둔 MCP 서버를 오픈클로를 통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층 더 넓은 활용성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