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구성·전투방식 변화…이달 출시 목표
이미지 확대보기엠게임의 모바일 신작 ‘귀혼키우기’가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며 흥행 예열에 나섰다.
엠게임은 ‘귀혼키우기’의 사전예약 신청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지난 8월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뒤 9일 만에 50만 명, 9월 초엔 80만 명을 기록했다. 이달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진행 중이다.
화면 구성과 전투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개발진은 앞서 공개한 인터뷰에서 기존 가로 화면을 세로 화면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는 자신의 캐릭터와 동료 2명으로 전투대를 꾸린다. 던전마다 적의 특성이 달라 이에 맞춰 동료 조합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이야기는 제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무인 ‘태화노군’이 기억과 무공을 되찾는 과정을 담았다. 개발진은 출시 이후 제자와의 재회와 보스 전투 등을 업데이트로 추가하며 이야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엠게임 사전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게임 내 재화와 동료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100만 명 달성에 따른 추가 보상도 출시 후 게임 내 우편함으로 제공한다.
김진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