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당당한 자립, 한국닛산이 지원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의 지원으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과 서울특별시립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시설장 기화서)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또한 협약식 체결과 함께 한국닛산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생산시설 둘러보기, 장애인 생산품 봉사활동 참여 등을 통해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닛산은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장애아동 지원 프로그램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를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