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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국닛산, 희망 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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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희망 프로그램 전개

장애인의 당당한 자립, 한국닛산이 지원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원제)의 지원으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과 서울특별시립 미래형직업재활시설 그린내(시설장 기화서)가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협약식 체결과 함께 한국닛산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생산시설 둘러보기, 장애인 생산품 봉사활동 참여 등을 통해 행사에 따뜻함을 더했다.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한국닛산이함께하는희망프로그램전개이미지 확대보기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한국닛산이함께하는희망프로그램전개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올해에도 한국닛산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사회구성원들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닛산은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정기적으로 장애아동 지원 프로그램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 제휴 협약 체결을 통해 장애인 생산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한국닛산&그린내 함께 나누는 희망'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인 자립을 돕고, 장기적으로는 고용차별을 겪는 중증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관계사에게도 협조 공문을 통해 이번 사회공헌활동의 취지를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