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업무 환경에 효율적인 문서 출력 환경 구축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한국 HP는 새로운 기술로 빠른 인쇄 속도와 경제성을 동시에 잡은 HP 오피스젯 프로 X 시리즈(HP Officejet Pro X series) 발표했다.한국 HP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대기업 부서 및 중소기업에 효율적인 문서 출력 환경을 제공하며 기업용 잉크젯 프린터 시장 판도에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한국 HP가 이번에 선보인 HP 오피스젯 프로 X 시리즈는 HP가 새롭게 제시하는 기술을 통해 기존 레이저 프린터 대비 2배 빠른 속도와 50% 절감된 비용으로 고품질의 문서 출력을 보장한다.
HP 오피스젯 프로 X 시리즈는 HP 페이지와이드 기술을 최초로 탑재한 제품으로, 지난 25년간 전 세계 잉크젯 프린터 시장을 선도해온 HP의 기술력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HP 오피스젯 프로 X시리즈는 통합 문서 관리 솔루션을 갖추고 있어 중소 기업뿐 아니라 대기업 부서의 출력 업무에도 부합한다. 분당 최고 70매 출력이 가능하고, 최대 15명의 사용자가 월 최대 7만5000 페이지를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워크 그룹에 효율적인 문서 환경을 제공한다.
HP 오피스젯 프로 X 시리즈가 구현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보안 보안 기능은 기존 기업용 레이저 프린터 제품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통합 출력환경을 구축한다.
한편, 한국HP는 기업을 위한 솔루션을 갖춘 새로운 오피스젯 프로(OfficeJet Pro) 시리즈도 함께 선보였다. HP 오피스젯 프로 276 dw 복합기와 HP 오피스젯 프로 251dw 는 분당 최대 20장의 출력 속도로 레이저 프린터 대비 최대 50%의 출력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이 제품들도 HP 오피스젯 프로 X 시리즈와 같이 기업을 위한 통합 출력 관리 기능이 포함돼 있어 효용성이 높다.
한국 HP는 2012년 12월 시장 분석 기관 인포트렌드의 발표를 인용해 전 세계 비즈니스 잉크젯 제품의 보급률이 2011년 1470만대에서 2016년 1890만대로 연평균 5.2%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사무용 출력 시장에서 비즈니스 잉크젯 제품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뛰어난 잉크젯 기술력으로 비즈니스 출력 시장에서 HP의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다.
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 온정호 부사장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HP의 잉크젯 프린터 역사는 새로운 기술의 발표와 함께 또 다른 전환점을 맞았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출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HP의 노력은 가정용에만 국한되었던 잉크젯 프린터의 영역을 비즈니스까지 이끌고 나왔다는 데서 큰 의의를 갖는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