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동반성장펀드는 이마트가 예치한 정기예금 이자로 재원을 확보해 협력회사에게 기준 금리보다 1.4% 낮은 금리로 운영 자금을 대출해주는 제도다. 최대 10억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한편 이마트는 2004년부터 네트워크론, 미래채권담보대출, 상생플러스론 등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년간 이마트의 중소 협력사 금융지원 규모는 총 8898억원으로, 모두 1469개사가 이마트 금융지원프로그램을 활용했다. 누계금액 기준 올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