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VA작품-움직임의원리2(PrincipleofMotion2)와신형쏘나타카로테이터(CarRotater)로새단장한현대차브랜드체험관'현대모터스튜디오'외관모습./사진=현대자동차제공
현대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가 새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그 모습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내년 3월까지 현대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영국 출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UVA(United Visual Artists)의 ‘움직임의 원리 2’ 작품을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앞서 5월 고객들이 현대차를 경험할 수 있게끔 문화 예술과 자동차를 주제로 1층~5층까지 각 층별 독특한 테마를 가진 공간으로 꾸며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특히 건물 3층에서 5층까지 3개 층에서는 ‘카 로테이터’를 통해 신형 쏘나타가 창가의 공중에 매달려 조금씩 돌아가는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현대차만의 독창적 방법으로 제공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작품을 전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 브랜드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다양하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