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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키즈 해외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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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키즈 해외캠프’ 실시

▲이리나보코바유네스코사무총장(사진가운데왼쪽),민동석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사진가운데오른쪽)이30일(현지시간)유네스코본부를방문한참가자들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는모습./사진=기아자동차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이리나보코바유네스코사무총장(사진가운데왼쪽),민동석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사진가운데오른쪽)이30일(현지시간)유네스코본부를방문한참가자들과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는모습./사진=기아자동차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가 유네스코(UNESCO)한국위원회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회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를 실시했다.

기아자동차는 1월 25일~2월1일까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와 벨기에 브뤼셀을 돌며, 유네스코 키즈 국내캠프를 통해 최종 선발된 25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과 이들을 도울 5명의 대학생 등이 참가한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유네스코 키즈 해외캠프는 기아차가 후원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유네스코 키즈(UNESCO Kid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견학 및 체험활동, 명사와의 만남 등을 통해 참가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UNESC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 본부 방문 등 파리 소재 세계 문화유산 답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식견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중에서도 30일(현지시간) 유네스코 본부 방문 일정 중에는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접견해 소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아차는 성장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지원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