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 내에서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로 일해온 루크 동커볼케가 다음달 중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긴다.
루크 동커볼케는 1965년생으로 페루에서 태어났다. 1994년부터 폭스바겐 그룹내 스코다, 아우디, 람보르기니, 세아트 등의 디자이너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벤틀리의 디자이너를 역임하기도 했다.
이 같은 외신보도에 대해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루크 동커볼케 영입과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