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공개하는 모델에 적용된 'R-Line' 패키지에는 완전히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를 제외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은 'R-Line' 외관 패키지로 스포티하게 개선한 차체 디자인만 선택할 수 있다.
전면부와 도어에 새겨진 'R-Line' 로고는 내외관 통합 패키지, 외관 패키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새롭게 디자인한 범퍼와 전형적인 'R-Line'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크롬요소, 그리고 전용 공기 주입구가 한층 스포티해진 외관을 완성했다.
'골프 스포츠밴 R-Line'의 대표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는 바로 스포츠 시트다. 좌석 중앙부분의 레이스(Race) 패브릭 시트와 측면의 산 레모(San Remo) 초 극세사 시트는 '골프 스포츠밴 R-Line'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다.
이미지 확대보기탄생 20주년부터 5년 단위로 기념 모델을 출시한 폭스바겐은 이번 골프 GTI 클럽스포트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시로 그 전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골프 GTI 클럽스포트에 탑재된 엔진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골프 GTI 모델보다 35마력이 더 높은 265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오버부스트(Overboost)기능을 통해 엔진 출력을 10초 이내에 290마력까지 높일 수 있다.
최고속도는 약 250km/h(155 mph)이며, 12.3km/ℓ(34.8 mpg)의 연비와 155g/km에 불과한 CO2 배출량 등 친환경성을 놓치지 않았다(6단 DSG모델, 유럽기준).
박관훈 기자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