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문화 대상은 1996년부터 시작돼,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포상하고 있다.
동성화학은 1989년 노조 설립 이후 26년간 무분규를 이어왔다.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전 직원이 매달 급여의 0.5%를 사회공헌 활동에 쓰고 있다.
이날 고려아연도 2012년 협력업체 61개사와 원·하청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협약을 맺고, 납품대금 100% 현금결제 등 원청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해온 점을 인정받아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민경미 기자 nwbiz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