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가 지난 18일 누적 관람객수 27만1495명을 돌파했다.
현대자동차 그룹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전시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이 반영된 예술 작품, 현대자동차의 자동차 관련 콘텐츠, 자동차 전문 도서관 등을 갖춰 고객이 브랜드와 자동차에 대한 직관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소통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스튜디오 1층에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방향성 ‘모던 프리미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조형물이 전시돼 있다. 건물 3층에서 5층까지 3개 층 창가에는 9대의 차량을 공중에 매달아 조금씩 돌아가게 하는 전시 작품 ‘카 로테이터(Car Rotater)’를 설치돼 있다. 2층에 위치한 ‘자동차 전문 도서관’에는 현대자동차의 차종별 정비 매뉴얼, 발전사 및 브랜드 단행본 등 현대자동차 관련 서적을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자동차 관련 서적이 구비돼 있다. 차량 전시 외에도 각 층별로 ‘프리미엄 라운지’ ‘키즈 라운지’ ‘튜익스 라운지’ 등 테마형 고객 공간을 배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진행된‘휴먼 라이브러리’에서는 지난 2003년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바 있는 호주 출신의 유명 바리스타 폴 바셋(Paul Bassett)을 명사로 초청해 바리스타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나누며 에스프레소 추출 시연 및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
이 밖에도 휴먼 라이브러리에 웹툰 작가이자 요리사인 김풍, 영화감독 민병훈, 공연기획자 인재진, 뮤지션 지누션의 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많은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자동차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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