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차 산업혁명은 기업들이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작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가리키는 말이다.
최근 IoT, AI 등 4차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기존 산업과 융합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해 선제적으로 TF를 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9일 금호아시아나그룹 등에 따르면 이달 초 박 회장의 지시로 박세창 경영전략실 사장을 팀장으로 한 TF가 구성됐다. 해당 TF는 10명 규모로 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호승 기자 yhs@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