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MW가 2017 상하이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i8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에디션'
[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BMW가 오는 19일 중국에서 개막하는 '2017 상하이 오토쇼'에서 'i8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BMW i8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다.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i8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에디션은 전용 색상인 프로토닉 프로즌 옐로우 컬러와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경합금 휠,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다.
폭스바켄은 자사의 전기차 라인업인 I.D.의 새로운 컨셉카 'I.D. 패밀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I.D 브랜드의 세 번째 모델로, 폭스바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4도어 쿠페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결합한 CUV 패밀리카 전기차다.
특히 I.D. 패밀리는 긴 주행거리와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으로 전기차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동급 대비 넓고 안락한 공간이 눈길을 끈다. 스포티함과 다재다능함을 뽐내는 사륜구동 전기차로 도심 환경에서는 물론 거친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완벽한 자율주행 기능도 함께 갖췄다고 폭스바겐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