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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채용, '티볼리 신화' 이어갈 인재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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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채용, '티볼리 신화' 이어갈 인재상은?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이미지 확대보기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글로벌이코노믹 천원기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신화'를 함께 이어갈 2017 상반기 채용을 위한 지원서 마감을 종료한 가운데 쌍용차의 인재상이 주목되고 있다.

쌍용차의 인재상은 ▲고객과 함께하는 서비스인 ▲최고를 추구하는 전문인 ▲진취적인 도전인 ▲올바른 가치관의 사회인 등이다.

쌍용차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1세기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라는 말로 요약되곤 한다"며 "기술의 발달로 국제적인 간극이 줄어 전 세계시장은 단일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물론 기호도 급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의 삶 전반에 걸쳐 혁명적인 변화를 몰고 온 디지털 시대는 아날로그 중심의 20세기와는 전혀 다른 글로벌화, 신속성, 네트워크화, 지식과 정부의 무형자산의 중시"라며 "우리에게 새로움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글로벌화에 적응하고 정보와 지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고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진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쌍용차는 오는 25일 티볼리 신화를 이을 'G4 렉스턴'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