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벤츠 이번 리콜에 대해 E클래스의 와이드 스크린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운전 중 디스플레이가 재설정 될 가능성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는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 표준 ‘제어 및 표시’ 조항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다.
또한 운전 중 계기판 재설정으로 속도계, 주유 상태, 등 차량의 기본 정보를 운전자에게 잘못 전달 할 수 있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벤츠는 이러한 결함을 인정하고 5월 말부터 해당 차량에 대해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