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틸 포항공장 이창배 공장장은 “코스틸은 노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의지하는 공동체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경쟁력있는 제품을 생산을 하고 있으며, 함께 협력하여 생산한 제품이 세계 25개국으로 수출되는 것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삼복 노조 위원장은 “최근 철강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새로운 변화를 위해 노사가 함께 협력한다면 비 온 뒤 땅이 더욱 굳어지듯 어려움은 새로운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화답했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