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불모터스는 지난 26일 강북전시장에서 한불모터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황혜민, 엄재용 부부를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의 홍보대사로 선정하는 위촉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수십 년간 몸담았던 발레계를 은퇴한 황혜민, 엄재용 부부는 그랜드 C4 피카소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시트로엥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혜민·엄재용 부부는 각각 2002년과 2000년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해 수석무용수로서 활동하며 최근까지 한국 발레계를 대표해왔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