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 부산과 11월 10일 서울서 각 2천 명 규모로 행사 개최
- 일상 속 나눔으로 행복을 채우자는 취지로 토크&뮤직 콘서트, 소셜 벤처 플리마켓 열어
- 일상 속 나눔으로 행복을 채우자는 취지로 토크&뮤직 콘서트, 소셜 벤처 플리마켓 열어
이미지 확대보기‘함께해서행복해’는 일상 속 작은 나눔과 착한 소비만으로도 큰 사회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메시지를 대중과 나누기 위해 준비한 행사이다. 작년 첫 행사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 개최 지역을 서울과 부산, 2개 지역으로 늘리고 참가자 수도 작년 600명에서 4000명 규모로 늘렸다.
행사 구성은 ▲국내 유명 인사들이 메시지를 전하는 ‘토크 콘서트’와 인기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뮤직 콘서트’ ▲약 50개 소셜 벤처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이다.
토크 콘서트에는 방송인이자 사회적기업가 ‘알베르토 몬디’, 건축가 ‘유현준’, 비타민엔젤스 창업자 ‘염창환 박사’, 가수 ‘루나’가 참여해 일상 속 나눔의 가치와 행복얼라이언스가 주목하는 ‘어려운 아동을 도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청중과 이야기를 나눈다.
콘서트홀 주변으로는 패션, 키즈, 생활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소셜 벤처 플리마켓이 열린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모든 프로그램을 기부와 사회변화에 연계함으로써 일상 속 나눔이라는 메시지에 깊이를 더한다. 플리마켓 수익금을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사회적 기업 ‘행복도시락’에 기부하고, 콘서트도 자원봉사, 기부 크라우드펀딩, 이벤트 등 행복얼라이언스 사회변화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초청한다.
11일에 열리는 행복얼라이언스 페이스북 매칭 그랜트 기부 이벤트를 시작으로, 9월 말부터 크라우드펀딩, 자원봉사, 멤버사 이벤트 등에 참가하면 토크&뮤직 콘서트에 추첨 후 초청받을 수 있다. 플리마켓은 콘서트 티켓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함께해서행복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자 올해 규모를 늘리고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했다”며 “앞으로도 행복얼라이언스는 대중에게 일상 속 나눔 메시지를 확산해 사회 전반에 건강하고 즐거운 기부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