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부터 세종학당재단 ‘한국어 말하기 대회’ 후원
이미지 확대보기‘2018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지난 2014년부터 세종학당재단이 진행하는 한글을 널리 알리기 위한 한국어 세계화 사업으로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호주, 브라질, 폴란드, 베트남, 태국 등 전세계 56개국 172개소 세종학당에서 총 2635명이 예선에 참가하여 가려낸 12명의 결선 진출자와 해외 세종학당 외국인 학생 150여 명 그리고 국내 초청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결선 진출자들은 ▲한글, 한국 문화 그리고 남북한이라는 주제로 결선 1라운드를 진행하고, 통과한 3명을 대상으로 ▲나를 심쿵하게 만든 한국문화를 주제로 2라운드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한글의 우수성,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도 세종학당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기울 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2017년부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와 세계 한국어 교육자 대회 초청자에게 항공권 지원 및 할인 그리고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지 해외 세종학당에 교재를 무상으로 운송하는 등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한글과 한국 문화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