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얼라이언스 페이스북 통해 결식 우려 아동 돕는 나눔 페스티벌 ‘함께해서 행복해’ 관심 독려
이미지 확대보기보아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일상 속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분이 보내는 관심과 참여가 곧 아이들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일상 속 나눔 실천법으로는 행복얼라이언스 사회변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제안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부 연계형 상품 판매를 비롯해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는 크라우딩 펀딩, 도시락 배달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27일 부산 영화의전당, 11월 10일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나눔 페스티벌 ‘2018 행복얼라이언스 DAY – 함께해서행복해’ 역시 결식 우려 아동을 돕는 따뜻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보아는 11월 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함께해서행복해’ 뮤직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