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만에 2천만톤 달성 ‘쾌거’…내진용, 극저온용 등 고성능강재 시장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2009년 12월 1후판 공장 조업 시작 이후 9년 만이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연간 265만톤(1후판 163만톤, 2후판 102만톤)의 후판을 생산하고 있다. 9년만에 4만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500척을 건조할 수 있는 양을 생산했다.
후판 최대 수요처인 조선산업은 어려운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현대제철은 극저온재, API유정관, 내진용 등 고성능 강재 후판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