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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자율운행 초경량철도 2020년 후반 잉글랜드 코번트리시에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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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자율운행 초경량철도 2020년 후반 잉글랜드 코번트리시에서 운행

워릭대학과 자동차회사 RDM 테스트용 시험차량 제작…정부 승인시 2024년 철도건설 예정
초경량 철도차량 설계도이미지 확대보기
초경량 철도차량 설계도
[글로벌이코노믹 박경희 기자] 자율운행하는 초경량 철도가 2220년 후반에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 미들랜즈주 코번트리(Coventry)시에서 운행될 것으로 보인다.

넥스트시티오르그닷컴 등 영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초경량 철도차량의 설계를 발표한 워릭(Warwick)대학이 자동차회사 RDM과 협력해서 2020년 중반까지 테스트용 시험차량을 제조키로 했다.

워릭대학은 자율주행 차량 제작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코벤트리와 워릭셔(Warwickshire) 주의 지방기업 파트너십이 제작비용 250만 파운드(331만 달러)를 부담하고 잉글랜드 버밍엄의 지방 관청인 웨스트 미드랜즈 컴바인드 오솔리티(West Midlands Combined Authority)가 1220만 파운드(1614만 달러)를 지원한다.
초경량 철도차량의 테스트가 성공하고 영국 정부가 승인할 경우 오는 2024년부터 코번트리에서 초경량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철도가 건설될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