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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19' 참가… 최신 영상보안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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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19' 참가… 최신 영상보안 제품 선봬

한화테크윈이 미국 'ISC WEST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화테크윈이미지 확대보기
한화테크윈이 미국 'ISC WEST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미국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19'에 참가해 최신 영상보안 제품, 솔루션 및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Wisenet) P, X, Q, T 등 자사 제품 시리즈 전체 라인업과 함께 신제품도 선보였다. 특히 모듈식 디자인이 특징인 와이즈넷 엑스 플러스와 CCTV 1대에 2개 이상의 렌즈가 탑재된 멀티디렉셔널 카메라가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에서 자사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한 것 외에도 지난해 새롭게 창설된 글로벌 '보안·안전 연합' 창단 멤버로서 국내 대표 통신 및 보안 업체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융합보안 솔루션 발전에 앞장서는 모습도 보였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기술력과 제품으로 오랜 시간 잘 구축해온 선행영업 기틀을 발판 삼아 올해도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ICT 기술 발전으로 보안의 중요성은 물론 업계 안팎으로 기술 및 제품 간 융합의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며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토대로 영상보안 기술 융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