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에 13번째 전용 전시장 마련 열어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 이어 5월에만 두번째
판매와 AS 모두 가능…올해 4곳 추가 계획
부산 해운대 전시장에 이어 5월에만 두번째
판매와 AS 모두 가능…올해 4곳 추가 계획
이미지 확대보기피아트와 크라이슬러 대신 올초 지프를 브랜드 전면에 내세운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의 말이다.
이를 위해 로쏘 사장은 지난달 초 모두 12종의 신형 지프를 선보인데 이어 이달에는 2곳의 지프전시장을 새롭게 마련했다.
FCA 코리아는 최근 부산 해운대에 지프전시장을 개설한데 이어 25일에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13번째 지프전시장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로 인해 수도권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인 일산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의 판매가 많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지프는 올해 1∼4월 한국 시장에서 3059대를 팔아 전년 동기보다 74%(1304대) 판매가 급성장했다. 같은 기간 국내 수입차 판매는 24.6% 역성장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